이하이, ‘마약 혐의’ 비아이와 의리 챙기다가…’후폭풍’

39 views

jyzYc.jpg

HEQMn.jpg

가수 이하이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아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논란이 제기됐다.

이하이는 지난 9일 네이버 나우에서 출연해 5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 세 번째 정규앨범 ‘4 ONLY’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하이는 “피처링을 해준 비아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앨범 수록곡 ‘구원자’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비아이가 피처링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어 “인터뷰에서 날 의리 있는 친구라고 얘기하던데 그 친구도 굉장히 의리 있는 친구”라며 “한빈아, 네 덕분에 좋은 뮤직비디오가 나올 수 있었을 것 같다”며 인사했다.

이하이의 이 같은 발언에 실망감을 드러낸 팬들이 속출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런 말은 카톡으로 하지 그랬느냐”, “아무리 그래도 마약으로 재판받는 지인을 언급하는 건 잘못됐다”, “친구라고 쉴드 쳐 주는 거냐”는 비판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비아이는 10일 오후 1시 50분 1심 선고 공판을 받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603314


Related Pos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