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모르면 살기 힘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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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색조 할거 없이 일단 영어가 대부분이고 작게 한국어로 써주면 양반일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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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이 자주 쓰는 설화수나 가야 한국어표기가 되있는걸 찾아볼수 있는데 그마저도 퍼펙팅이 뭐야? 하고 자녀들한테 물어볼 가능성이 높고, 백화점에서 파는 외국기업화장품은 아예 저렇게 제품이름,성능,사용법을 스티커로 붙혀주거나 순서대로 바르라고 1,2,3 스티커 붙혀주는게 서비스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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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별반 다를게 없음 엉뜨 핸따만 알면 되지않냐는 사람도 많은데 수천 비싸면 억대 차사가지고 기능 제대로 못누리면 그렇게 아까운일이 없음. 부모님이 이건 무슨기능이냐고 물어봐도 영어를 모르면 대답 못하는 경우가 있음.
해외수출해야 되서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하는데 왜 한국기업의 경비삭감의 피해를 한국인이 입어야 하는지는 의문임(미국,유럽차는 최대한 그림으로 표현하려고한다는게 유머)

한국 사는데 영어 모르면 불편하고 눈치보고 부끄러워야 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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