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후방)알고보면 조건이 굉장히 까다로운 모델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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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사이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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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하이패션 모델은
사람이 아니라 나무인가 싶을만큼 가늘고 길어서
상대적으로 체격이 큰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그냥 살만 붙으면 될꺼라고 생각하기 쉬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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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그레이엄과 이스크라 로렌스)
실상은 그리스 여신인가 싶은 굴곡과
탄탄함을 겸비해야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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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다 엉덩이와 가슴이 돋보이고
골반이 클 수록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뚜렷한 이미지를 표현해내기 위해서는
몸집은 커도 얼굴에는 살이 없고 골격이 또렷해야함.
게다가 몸집선이 굵은만큼 의상을 표현하기 위해
깡마른 모델보다 훨씬 강렬한 포즈와 연기력을 요함.
쉽게말해서 어지간한 ‘끼’로는 어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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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플러스사이즈 모델도 다르지 않음.
말 그대로 ‘Big & Tall Guy’ 그 자체임.
넓은 어께와 긴 다리, 당당한 골격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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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큰 체격을 가지면서도 ‘건강해 보여야’하며
동시에 의상을 제대로 표현해야 한다는
굉징히 까다로운 밸런스를 유지해야해.
심지어 이스크라 로렌스도 툭하면
‘플러스사이즈 치곤 너무 깡말랐다’며 까일정도.
애슐리 그레이엄도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살이 빠지는 바람에 일 끊길 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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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분들의 몸은 맘대로 먹고 찌운게 아니라
모델로서 프로의식을 가지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몸’을 위한 노력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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