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갈리는 핫게글의 오촌관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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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가 편해서 외가로 설정※

제사때나 명절때 외할아버지/외할머니(빨강) 집에 가면
엄마가 삼촌 혹은 숙모(노랑)라고 부르시는 분들이 계심
그 분들의 자식들(엄마의 사촌)(가정마다 다르겠지만 엄마&사촌끼리 친하게 지내면 절친사이)의 자식들은 자연스럽게 아는 사이가 됨

또는

친척 결혼식 때나 장례식 때 계기로
얼굴은 어떻게 생긴지 앎 (or 이름은 앎)

결론 : 생각보다 가깝다

vs

우리 집안은 제사 없음
우리 집안은 명절 때 크게 안 모임
우리 집안은 친척끼리 사이 안 좋음
우리 집안은 외동이 대부분이라 기회가 적음
그래서 얼굴도 이름도 모름
or 만난 적도 없음

결론 : 21세기에 오촌은 멀고 먼 관계다

(난 1에 가까워서 댓글 읽고 쵸큼 당황함 그래서 글 써봄..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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