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운명을 훔치다 리뷰

신작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실수로 공주를 보쌈한 이야기 정일우 권유리 주연

MBN 신작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퓨전 로맨스 사극입니다. 현대극에서만 등장했을 것 같은 비쥬얼의 남자 주인공 정일우는 돌아온 일지매, 해를 품은달, 야경꾼 일지, 해치에 이어 ‘보쌈- 운명을 훔치다’까지 5번째 주연을 맡게 되어, 사극 정통배우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구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배우 정일우에게 보쌈을 당하게 될 여자주인공 공주 역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소녀시대의 멤버 ‘권유리’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권유리의 사극 드라마 주연으로써 첫 도전 작품이 될 예정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과연 이 둘의 캐미는 어떠할지? 보쌈의 등장인물 소개와 기획의도, 티저영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쌈- 운명을 훔치다
티저영상

보쌈- 운명을 훔치다
드라마 소개

보쌈- 운명을 훔치다
인물관계도

보쌈- 운명을 훔치다
등장인물 소개

바우역 정일우
20대 후반 노름, 도둑질, 싸움질, 보쌈 등에 이골이 나 있는 밑바닥 건달.

그러나 나름의 신조는 지킨다.
과부라는 이유로 재기는 꿈도 못 꾸는여성들 한정. 그들과 마음이 통한 낭군을 보쌈으로 이어주며, 돈도 버는… 일타이피! 나름 사랑의 전령사라는 것.​

그저 그런 보통 사람이었으나 마누라가 한 동네 살던 친구와 눈이 맞아 핏덩이 아들을 내버리고 야반도주한 후부터 사람이 바뀌었다.
그 결과 사람을 불신하기 시작했고, 특히 여자는 절대로 믿지 않는다.

그러나 유년기 이후로는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어 표현도 잘하지 못할 뿐 아들 차돌에 대한 속정은 누구보다 깊다.

​원래 이름은 김대석 바우는 아명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의 아버지 김제남의 손자다.
어린시절 이이첨의 모략으로 역모에 휘말려 멸문지화의 위기에 처하자혼자만 탈출에 성공.
신분을 숨긴 채 밑바닥 인생을 살아왔다.

수경 역 권유리
광해군과 소의윤씨 사이에서 난 옹주.

​궁에서 지내던 시절부터 이대엽을 좋아해씅나 이이첨과 광해군의 정치적 밀약으로 그의 형과 혼약을 맺게 되고, 설상가상 신혼 첫날밤도 못 치르고 남편이 죽자, 청상과부가 된다.

​어려서부터 사내아이들에 결코 지는 법 없는 당찬 성격으로 궐내 어른들을 당황하게 한 게 여러 번. 궐내 무시 받던 궁녀나 하위층 여성들의 고충이 눈에 보이기만 하면 앞에서는 옹주의 위엄을 지키기 위해 조신한 첫 행동하지만, 뒤에서 몰래 그들을 대신해 통쾌한 복수도 서슴치 않는 대범한 성격이었다.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옹주’라는 위치에 있지만 본인이 원치 않던 태생적 한계 때문에 속에서 끓어오르는 불 같은 열정을 왕실의 권위와 위엄이라는 가면 아래 숨겨두어야만 했다.

기품과 옹주의 위엄이란 가식으로 자신으 감싼 채 살아가던 중, 바우를 만나 그 거추장스러운 꺼풀을 차츰 차츰 벗겨 비로소 자신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이대엽 역 신현수 20대 후반
수경의 시동생. 이이첨의 아들

어린시절, 같은 또래 왕자들의 벗이 되어주기 위해 궁궐 출입을 하면서 수경을 보게 되었다.
명색이 고고해야만 하는 옹주마마인데도 불의를 참는법 없이 오라비들에게도 주눅 들지 않는 수정의 모습이 그저 신기했다.

​처음에는 호기심이었으나 수경에 대한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가고…
성년이 되어서도 그녀만을 사모하지만 운명의 장난은 가혹했다.

어느날 형의 처가 되어 나타난 수경. 삶의 의미를 잃을 만큼 절망한다.
그러나 형이 죽은 후, 혼자가 된 수경을 다시 가슴 속 깊이 품게 되고,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는 해바라기 사랑이었지만, 끝내 그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고 수경의 주변에 서성인다.

“신작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실수로 공주를 보쌈한 이야기 정일우 권유리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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