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사관 페이스북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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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중)
보도자료는 영문과 이를 번역한 국문으로 함께 발표했는데, 국문의 경우 통상적인 보도자료나 사과 메시지에 쓰이는 ‘~합니다’라는 경어체 문장 대신 ‘~한다’는 문장으로 쓰였다. 이 때문에 사과문의 형식과 게재 방식 등을 두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사과문은 말투 꼬투리 잡을 수 밖에 없는게 외교에서 단어 하나하나가 가지는 중요성을 생각할때 이딴게 대사관 공문이라는 점에서 근본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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