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한복근무복’ 룩북 살펴보기.jpg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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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5월 27일부터 6월 11일까지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에서 한복근무복 전시회를 개최한다. 문체부와 한복진흥센터는 일상 속 한복 착용 문화를 확산하고 한복 업계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2020년부터 한복근무복 개발을 시작했다. 디자인 개발에는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 회장 신장경 총괄 디자이너를 포함 유현화, 이혜미, 황선태 등의 국내 중견급 디자이너 그리고 ‘2020 한보기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대상을 받은 김청음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한복근무복은 대한민국의 사계절 문화에 맞춘 총 64종으로 구성됐다. 남성용 아우터웨어에는 떡살무늬 재킷, 두루마기 깃 코트 등 한복의 특징이 가미되었으며 셔츠에는 민화, 단청, 한지 등 한국 전통 문화가 활용되었다. 여성용 또한 소매선이나 저고리 고름 등, 한복 고유의 매력이 적용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hypebeast.kr/2021/5/korea-ministry-of-culture-sports-and-tourism-announced-hanbok-uniform-lookbook

위 사이트에서 좀 더 많은 디자인 볼 수 있음!

위 도록의 일부 의상들을 포함한 총 64종의 디자인을 개발했고 전시회에 각 기관들이 참여해서 각각 원하는 디자인을 고르고

개선사항을 요청하면 그걸 문체부 측에서 개선해서 최종적으로 도입.

모든 기관들에 도입되는 건 아니고 >>>원하는<<< 기관들과 협업해서 진행하는 거고

초반에는 시범보급대상으로 대면업무가 많은 문화예술기관들이 선정됐고

추후 여행업, 숙박업 등 한국적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기관 및 단체들과 협업해 점차 보급 확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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