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범 다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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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없는 길을 걷는데, 마누라가 화들짝 놀라서 말한다!
“아니, 무슨 몰카범이 다니는 길을 다 표시해 놨어?!”
허겁지겁 지나쳐서 쳐다보니…
“물범카 가는 길”이었다!!!
노안에, 관절통에…우린 이렇게 늙어가고 있다…
“유머만은 못잃어!!!”
아무도 없는 전망대에서 월미도 앞바다를 보며 곱씹었다..
“휘바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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