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스타쉽과 불화 NO, 우주소녀 요청 반영못해 ‘엠카’ 출연 무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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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Mnet 측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을 부인했다.

Mnet 측은 3월 31일 뉴스엔에 “이번주부터 ‘엠카운트다운’ 러닝타임이 줄었다. 우주소녀 측과 이번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어떻게 할지 이야기하던 중 우주소녀 측이 두 곡을 선보이고 싶다고 요청했는데 제작진 측이 러닝타임 제한으로 그 요청을 반영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우주소녀 측에서 출연하지 않겠다며 다음에 출연하겠다고 해서 출연이 무산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 이런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엠카운트다운’ 측은 3월 30일 오후 3시께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가 4월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그러나 돌연 6시간여 만에 우주소녀가 빠진 새로운 예고 영상을 공개해 의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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