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이 한국에서 왜 망해가는지 알거같은 일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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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square/1953203165 보고 작성.

https://twitter.com/bunshun_online/status/1385700679386157058?s=19

라는 분석기사가 올라옴. 근데….. 진짜 헛다리짚다못해 어이없는 수준임…..읽으면서 이렇게 분석하니 망하지 싶어서 반박할겸 들고옴

솔직히 이 기사에서 ??한 점들

>스파이에어나 kk를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뜬 사례의 예시로 든다고…? 둘다 애니ost 랑 보컬로이드 커버로 이름 알린건 아는데 그만큼 큰 인기가….있었나?

>아무로나미에를….일본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이…. 알까?

>한국인에게 널리널리 알려진 ZARD가 그래서 누군데요…?

>리메이크되서 성공했다 = 한국인이 일본 노래를 싫어하지 않는 증거 가 뭔소릴까

그리고 제일 띠용한 부분

‘제작자와 소속사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한국의 음악 산업, 특히 K-POP 씬과는 달리 일본은 가사의 표현과 음악성에 대해 비교적 자유롭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기준, 가치에 집착도 성공 할 수있다"는 점이 일본의 음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에서도 그런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진 아티스트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즉,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그대로 세상에 펼치는 뮤지션만큼 앞으로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의 인기 아티스트로는 King Gnu, Official 髭男 dism. King Gnu는 한국에는없는 독특한 음악성을 가지고 있으며, Official 髭男 dism 후지와라 사토시 가창력을 기반으로 한 대중성에 어필하고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귀하지 장르의 음악이다.

 또한 국경없는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의 「가수」 「보카로 P "장면 또한 YouTube 일본 음악을 커버하는 채널도 한국 사회에 상당히 깊게 그 뿌리를 펴고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우타이테’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의 음악 커버 채널로 유명한 "Darlim & Hamabal"은 현재 구독자 54 만명을 기록하고있다. 여기에 일본의 밴드 매니아 나 애니메이션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 팬들이 모여있다

최근에는 한국 일본 음악 팬들 사이에서 가수 출신의 Ado (주소)가 부른 ‘うせ ぇわ’의 히트가 논란이 있었다. 서브 컬쳐 짙은 곡조 다소 지나친 감정 처리 등이 곡이 과연 스트리밍 1 위를 차지할만한 노래인가하는 것이 주요 쟁점이다. 그렇다고해도 한국의 대중이 "우타이테" "보카로 P"의 문화에 비판적인 것은 아니고, 반대로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YOASOBI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는 점에도 주목 할 필요가있다.’

> 솔직히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독창적 세계관& 자기 이야기로 뜬 대표적 가수가 아이유, 방탄소년단이고 그 외에도 많음. 근데 일본 가수 이야기가 뜬금없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 ….

그리고 달마발 이야기가 나와서 우타이테 이야기도 좀 쓰겠음. 현재 한국 우타이테들은 그냥 제이팝을 위주로 하는 커버 유튜버 정도로 변한지 꽤 됨… 달마발도 제이팝으로 터져서 그렇지(근데 터진 이유가 편곡도 오지고 커버를 진짜 잘해서지 jpop이라 터진 건 아님…) kpop커버 잘 해줌… 내가 좋아하는 kpop 커버 올려주겠음……
https://m.youtu.be/NZu8oqsBtBE

이 외에도 이전에 이름 꽤나 알렸던 구리리/샨곰 등의 한국 우타이테들도 오리지널 곡 내면서 유튜브에서 활동 중임. 케이팝 커버도 많이 해줌.

+ 웃세와는…. 뭐 논란 있었다 그러는데 가사 중이병같앜ㅋㅋㅋㅋ 이걸로 말나온거지 딱히 논란이라고 할 것도 없었음….사실 반응 자체가 그닥…..

참고로 일본 반응은 덬들이 생각하는 그대로임(안좋은 의미로)
기사 전문 읽는 내내 이 평론가와 나는 평행세계의 한국에서 사나? 싶으니 주의.

+ 한 덬이 알려줘서 이 글 작성한 한국인 평론가 원본글(?)도 보고 왔는데
그냥 우리 서로 다른 세계 사나보다 하는게 맞는거같음
https://brunch.co.kr/@sunuphwang/340

++ 계속 말하는 덬 있어서 초반부 들고옴.

‘어느정도 나이 이상의 한국인은 20 ~ 30 년 전에 한국에서 정식으로 유통되지 않은 일본의 음악을 갈망하고 있던시기를 기억하고있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일본 TV 드라마 나 영화뿐만 아니라, 일본어의 음악 방송, 레코드와 CD의 판매를 법으로 엄격히 제한되어왔다. 일본어 노래의 CD 판매가 전면적으로 개방 된 것은 2004 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 복제와 같은 형태로 한국에 일본의 음악이 전해졌다. 그 결과 1990 년대부터 2000 년까지 사잔 올 스타즈 시작, 콘도 마사히코, X JAPAN, L’ Arc-en-Ciel, ZARD를 비롯한 웰빙 (Being) 소속 가수들이 한국에서도 일정한 인기를 받았다. "코무로 패밀리"라고했다 globe, 아무로 나미에도 마찬가지다. 쟈니즈 나 할로 프로 아이돌 팬도 있었다.
당시는 CD1 장, 비디오 1 개, 구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따라서 온라인을 포함한 일본 음악 ‘동호회’가 속속 만들어져 팬끼리 정보 교환 한 것이다.
 1998 년부터 2004 년까지 4 회에 걸쳐 열린 ‘일본 대중 문화 개방’는 일본 음악 마니아들에게는 희소식 일 것이었다. 일본 음악 팬들은 이제 일본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막상 길을 열어도 일본 음악의 일부만이 정식으로 유통하게 한국 사회에 파급력은 미미했다.
 무엇보다 한국의 일반 시민의 일본 음악에 대한 ‘거부감’이 생각보다 강했다. 양국 간 누워 근본적인 역사 문제가 미해결 인 가운데, 일본어 콘텐츠가 한국에서 유통되는 것에 불쾌감을 나타내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것이다.
 따라서 지상파 방송에서 "일본 음악의 배척"은 그대로 이어졌다. 한국의 지상파 TV에서 일본어로 노래하는 무대가 처음 생방송 된 것은 2010 년에 이르러서였다. 법적 제재 아닌데 "국민 감정을 배려한다 ‘는 명목으로 자율 규제되고 있었던 것이다.’

> 저 부분에 대해서 반일이다 뭐다 일본 야후댓글, 트위터 답글 보면 난리도 아님. 역시 한국의 반일감정은~ 이러면서 까는 말 많아…..이 부분을 굳이 들고와야 할까 싶어 일부러 안들고온건데 계속 말나오길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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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nu"
이건 너무했다 싶어서 박제하고 반박하겠음
덬도 반박하는거 ㅇㅋ 말리지않음

1)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홍보가 지금만큼 안되서 실패했다는 말로 보이는데 그 조건이면 소녀시대 원더걸스 세븐 비 다 포함됨. 뭐 2000년대 초반이 지금처럼 유튜브 활발하던 시절도 아닌뎁쇼….. 그리고 한류라는 단어 혹은 kpop의 해외 성공은 HOT부터로 봄. 중국이나 대만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이게 해외에도 먹히네가 되서 공략을 시작한게 미국까지 성공을 거둔 거지. 일본이 해외진출에 실패한 이유는 그당시 본인들 음악이 통한 아시아는 모조리 내버려둔 채 서구에만 집중했던 거 때문이지 온라인 플랫폼&마케팅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2) 소수 회사가 역량을 영끌해서 해외공략했다고 말하는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KPOP이 해외로 진출하게 된 계기 자체가 대만과 중국에서의 반응 때문임. 애초에 반응이 먼저 와서 그에 응하게 된 거지 딱히 해외진출을 목표하진 않았음.(몇몇 다큐 보면 SM은 그런 야욕이 있던거 거 같지만)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한국 내에서 뜨는 것만으로도 가수들 충분히 잘먹고 잘삼. 아이돌 주 수입이 국내행사고 요즘 들어 해외 파이가 커지기 시작한것 뿐임. 근데도 예전부터 해외를 노린 건 그냥 진짜 가수로써 혹은 기획사로써의 야망& 약간의 가능성 때문이었지 별다른 이유 없음. 애초에 돈 더 벌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도전을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고요.

***평론가 개인에 대한 욕/ 일음 파는 사람들 욕 하지말고 분석내용에 대해서만 비판해주세요….비판과 비난은 엄연히 다른 거고 저 평론가 의견에 동의는 안하지만 그게 그 사람이 욕먹을 일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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