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우리집’ 열풍 감사, 여섯 명 중 아무나 마음껏 고르셔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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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준호가 ‘우리집’ 열풍을 언급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2PM(투피엠) 준호가 ‘우리집’ 열풍을 언급했다.

28일(오늘) 2PM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 ‘MUST(머스트)’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진행은 신아영이 맡았다.

이날 준호는 ‘우리집’ 열풍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을 받자 “그냥 좋았다. 얼떨떨하기도 했다”며 “저희는 늘 했던 무대들이었는데 팬분들께서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아영이 “댓글도 인상적이었다. 팬분들이 누구 집에 가야할지 아직도 모르겠다고 하시더라”라고 거들자 준호는 “말씀하신 것처럼 팬분들께서 누구 집에 가야할까 고민하시더라. 저희는 여섯 명이기 때문에 마음껏, 아무나 고르시면 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준호는 “아무튼 정말 감사드린다. 공백 동안 ‘우리집’으로 많이 사랑 받은 덕분에 이번 앨범도 탄력을 받아서 준비할 수 있었다. 생각과 고민은 많았지만 큰 부담 없이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준케이는 “지난해 ‘우리집’이 정말 예상치 못하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제가 전역하자마자 주변에서 ‘우리집’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 나온지 5년이 됐는데 여전히 사랑받아서 너무 기뻤다”면서도 “2PM을 ‘우리집’의 이미지로 생각해주시기 때문에 그 섹시함을 어떻게 해야 뛰어넘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이번 앨범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9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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