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생 데뷔시키면서 ‘같이 키워달라’고 부탁하던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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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oH

한편 싸이는 09년생, 한국나이 13세인 고키의 데뷔에 대해 “마지막까지 고심했던 부분이 고키 참가자였다. 끝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잘 어울리나 많이 고민했는데 작은 거인 고키,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이 나와 같은 마음으로 키워달라”고 눈물로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486423

싸이도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는 알고 본인도 많이 고민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뽑는게 더 이득이 크다고 판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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