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딸을 성폭행한 아빠의 카톡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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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내에게 폭력 휘두르고 강제 성매매.

딸은 중3 때 처음 당했는데 엄마한테 말을 못한 이유는

엄마가 힘들게 사는 거 알고있으니 짐 되기 싫어서 자기가 짊어지고 간 거..

그러다 결국 폭로한 이유는 초등학교 저학년인 동생한테까지 손대기 시작하는 거 보고 경찰에 고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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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버지는 구치소에 수감됐지만 딸에게 선처의 편지를 보내며 압박을 이어갔다. 박 씨는 “남과도 합의하는데 그래도 우리는 가족이잖니. 아빠가 벌을 많이 받아야 좋은 건 아니잖느냐”라며 뻔뻔하게 선처를 요구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특히 박 씨는 딸에 대해 “난 네 아빠이자 네 애인이기도 하다”라는 궤변을 쏟아놓기도 했다. 박 씨의 아내이자 수진 씨의 모친 역시 그의 말에 수긍하며 상황을 묵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친딸 성폭행父, 가족에 선처 요구 “우린 가족이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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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이 공개한 휴대폰 메시지를 보면 이 남성은 친딸에게 “엄마 자는데 나 지금 네 방에 가도 돼?”라고 말하고 있고 친딸은 “오지 마세요”라고 답했다.

친딸은 “(아빠가) ‘너는 아직 어려서 몸이 좋다고, 아빠 애인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살인자랑 다를 게 없는 사람 같다”고 밝혔다

수진 씨는 이날 방송에서 10대 시절부터 내내 아버지의 성폭행에 시달렸고, 15살에 임신까지 해 총 4번의 임신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범행은 수진 씨가 어른이 돼 사회생활할때도 계속됐다. 아버지 박 씨는 계속 딸에게 연락을 하며 직장 앞에 찾아갔고, 딸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그는 “낙태한 아기들이 지금 자랐으면 몇 살쯤 됐을 거다”라며 수진 씨를 심리적으로 고문하기도 했다. 결국 수진 씨는 남동생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고 아빠를 성폭행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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