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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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노쇼로 인해 더페스타가 유베와 날두에게 당했다 이런 이상한 여론 몰이가 있어서

더패스타의 만행과 의문점을 적어봄.


26일 오후 9시에 열린 호날두 노쇼 

입장권 매출 수익만 60억

일단 팩트부터 체크해야됨.

1.비밀 유지 계약

더페스타와 유벤투스는 비밀유지 조항이 있어서 계약서를 공개할 수 없기 때문에 ‘원본’ 계약서를 공개하지 않음


언론에 흔히 알려진 45분 출전 조항또한 터페스타가 뿌린 언론보도용 주장일 뿐.


유베측 주장

호날두 결장은 25일부터 결정 싱가포르와 중국에서의 연이은 일정, 항공기 연착등으로 컨디션 관리에 무리가 있었다.


때문에 지금 이탈리아 수사 협조 안한다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


2. 불법 도박 사이트 홍보

image.png 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더페스타의 실시간 불법스포츠 도박 사이트 광고

3.40만원 짜리 뷔페

image.png 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image.png 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이미 한번 구라치다가 걸림 40만원은 커녕 5만원 뷔페보다도 못한 서비스 주관은 ‘더페스타’

의문점

1.더페스타는 페이크 기업?

image.png 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사원수 4명 ㅋㅋ
image.png 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당시 더페스타 사무실 찾아간 블로그 글
실제 찾아간 더페스타 건물 모습 이 건물 3층이 더페스타 사무실

상호명 없음(우편함, 엘리베이터 등)

임대라고 적힌지 오래인데 사무실 운영 하는지 확인 불가.

법인 등기부에 따르면 더페스타 자본금만 천만원 

사내이사는 74년생 장영아(대표이사), 77년생 이지아 두명.

사업 내용은 의류 패션 악세서리 제조 및 유통업과 스포츠 에이전시

이렇게 작은 회사가 유벤투스와 함께 내한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다? 의문점이 매우듬

2.장영아(로빈장)의 경력

image.png 호날두 노쇼 더페스타의 의문점.

장영아 인터뷰에 따르면 회계사가 갑자기 epl공식 에이전시?

또 뭐 

호날두 친필 싸인 준다고 했는데 그걸 더페스타에서 친필싸인 한장 받은뒤에 복사해서 준다 라던가.

호날두랑 손잡고 입장비용이 2000만원이라던가 등 여러 내용들이 많이 있음.

결론 

더페스타는 돈 빨아먹고 빤스런한 거 같다.

나쁜 넘들이다 결코 착한 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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