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허웅 국대 선발이 정당했다고 아직도 얘기하는 허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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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bf
최근 예능에서도 꾸준히 언급하며 세탁중

+) 2018년 아시안게임 감독:허재
그저 그런 선수이던 허웅과 신인 허훈을 국대로 선발함
허웅의 포지션은 가드, 근데 가드 자리가 꽉차자 포워드로 뽑음(185cm 국대 포워드 탄생)
허훈은 그 해 mvp가드이던 두경민을 밀어내고 국대를 차지함

기술위원들의 이견에도 불구하고 허재 감독이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끝까지 두 아들의 발탁을 고집함 – 근데 그때 묻혔다고 다시 세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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