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이 사알짝 갈리는 오늘 펜트하우스 하박사 대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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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qz

“이제 갈게. 단 한 번도 너 잊은 적 없어. 사랑했다… 윤희야.”

1.찐사랑은 윤희였다.
2.찐사랑은 천서진이지만 자기를죽인 애증의 천서진에게 복수

+ 아니 다른곳은 실제 갈려서쓴글인데ㅜㅜ
몰론 비중으로는 전자가 훨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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