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고등학교시절 같이 찍은 사진을 SNS에 동의없이 올렸다. 괜찮다 vs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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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보헤미안 랩소디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라미말렉

고등학교때 친구(=배우 레이첼빌슨)가 축하한다며

굳이 고등학교시절 같이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함.

얼마 후 사진이 사라짐

레이첼빌슨이 팟캐스트에서 얘기하길

“라미말렉 스타일리스트가 연락와서 라미가

이 사진을 싫어하니 사진을 내려 달라고 했어요”

“라미에게 미안하다고 DM을 보냈는데 연락이 없었어요.”

“근데 일주일 뒤에 보니 잘지내냐 이런말 없이

나는 되게 private person이니 사진 내려주면 고맙겠다고

DM이 와 있었어요.”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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