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학폭 폭로자 말 믿기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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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과 폭로자 둘다 졸사 인증 했는데 동창들 말은 모르쇠하고 폭로자 말만 믿고 나머지 사람들은 쉴드러 취급하는게 답답해서 죽을 거 같음. 계속 말바꾸는 폭로자 몇명과 일관되게 말하는 동창들 중 뭐가 더 신빙성있는지 생각해보길. 폭로자 왈, 처음엔 선생님이 물어보실정도라더니 츄 동창들이 나서서 츄 그런애 아니었다고 증언해주니까 갑자기 말바꿔선 ‘교묘하게 괴롭혔다’라는 말 얹음. 폭로자들이 츄가 자기들만 교묘하게 괴롭혀서 다른 애들은 모를거라는 밑밥을 깔아버림. 그래서 아무리 다른 동창들이 쉴드쳐줘도 ‘교묘하게 괴롭혔다는데 나머지 동창들이 어케 알아’하고 반박이 계속 달림. 끝나지않는 싸움 됨.

이미 영악한 애 프레임 씌워버리고는 쉴드치는 사람들 말은 다 헛소리 취급하는데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안되는 말들로 츄가 잃는 건, 츄가 받는 타격은 너무 큼. 소속사에서 깊은 면담과 상황확인 후 ‘사실무근, 악의적인 루머’라고 결론내린만큼 졸사, 과거자료 공개 하나만 믿고 학교폭력 연예인 취급은 제발 하지말길.

어제 동창들이 단 댓글 중에 학창시절 츄와 사이가 좋지 않던 무리가 있고 그 무리가 악의적으로 글을 썻을 가능성이 크다 말한 사람이 있었고 방금 공개된 소속사 입장문에도 ‘악의적인 허위사실’ 이라고 말한 만큼 작정하고 까려고 글 썼을거라는 가능성도 배제하지말길.

계속 피해자에게 2차가해 하지말라고 하는데 저게 모두 거짓일 경우 츄와 소속사가 받은 피해는? 역으로도 좀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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