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빅히트, BTS 이어 美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 품는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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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미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BTS와 더불어 미국 음악의 대표주자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를 모두 품게 됐다. 

2일 빅히트는 1조7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 빅히트 아메리카(Big Hit America Inc.)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현금취득 방식으로, 이는 빅히트 자기자본대비 89%에 달한다.

이어 빅히트 아메리카는 자회사 BH Odyssey Merger Sub LLC를 통해 미국의 Ithaca Holdings LLC를 합병한다고 밝혔다. 해당 법인을 100% 자회사로 두는 방식이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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