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 8n년생 할미들 초등학생시절 학교앞에서 팔던 것들….

59 views

rQRdj.jpg

1. 병아리

뭣도 모르는 초등학생들에게 왜 병아리를 팔았는지 의문… 뭣도 모르니까 사갔으려나….

컬러 병아리도 있었음…ㅠㅠ

unLhg.jpg

ehgSA.jpg

2. 앵두

할머니들이 학교앞에서 저렇게 신문지를 고깔로 만들어서 앵두를 넣어서 파셨음 존맛탱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qBAlG.jpg

kSmGy.jpg

3. 동전닦는 약

동전닦는 약을 왜 초등학생들에게 팔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커먼 동전이 기가막히게 쌔햐얘 지는것을 보고 현혹되어 원덬도 사왔지만 

집에서는 아저씨가 한것처럼 기막히게 닦이지는 않았다고 한다…

이런 연고통에 넣어서 파셨음…
bQZZr.jpg

Related Pos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