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의자가 무슨 100만원 씩이나 해;’ 소리 들은 빅히트 신사옥 의자 ‘허먼밀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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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사옥 사진에 있는 의자

“저런 의자가 무슨 100만원씩이나”

라는 덬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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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밀러 (Herman Miller)
1905년에 만들어진 미국 가구 회사. 사무용 의자계의 명품 소리를 듣는 의자 브랜드지만 단순히 브랜드 빨이 아니라 실제로 앉아보면 급이 다르다는걸 알 수 있음.
미야자키 하야오 같은 거장 작가부터 마크 주커버그 같은 대기업 CEO, 미국 대통령도 사용하고, 구글 같은 유명 IT 기업들들의 사원 의자도 허먼밀러 ㅇㅇ우리나라는 네이버, SK, 카카오등이 직원들에게 이 허먼밀러 지급하는걸로 유명함(직원가로 싸게 나올 때도 있다함) 쓰는 사람들은 이게 그정도로 좋은가? 싶은데 막상 다른 의자 앉아보면 아 허먼밀러가 좋긴 좋구나 함 ㅇㅇ

참고로 의자 한 두번 잠깐 앉아보고 판단하는 경우 많은데 ‘당연히’ 최소 몇시간~몇개월은 앉아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고, ‘헤드폰’ 처럼 기능, 성능 따지는 매니아들이 많은데 ‘결론은 허먼밀러’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품질, 기능, 브랜드 모두 걍 원탑 취급 받는 의자임
그래서 의자가 무슨 백만원? 이러면.. 의자 매니아들한테는 구린 의자 써서 허리수술 1500만원 날리느니.. 라는 답변이 돌아옴.. 그리고 보통 일반 회사에 있는 듀오백, 시디즈 , 퍼시스 같은 국내 브랜드 의자들도 보통 2~30만원임; 의자는 애초에 가격대가 좀 있는 기능성 가구임.
그리고 허먼밀러 100만원 아님.. 보통 160~200만원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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