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계의 조선구마사 철인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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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찬란한 시절이 없었고 강국의 개노릇을 했다는 묘사를
하고 있는 건 조선의 광무 황제(작가 피셜 고종)의 아들 즉 조선의 왕자, 이 글의 주인공, 이도
이도는 세종대왕의 이름
작가피셜로는 이도가 세종대왕의 이름인지 몰랐으며 이도 도자기에서 가져온 이름이라고 밝힘
(후에 세종대왕 이름임을 알고나서도ㅡ매국 논란이후 판중 후 재출간하였으나ㅡ 주인공 이름을 바꾸진 않았음)

저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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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말뚝을 박는 조선 왕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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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의암바위 ㅡ 논개가 임진왜란때 왜구수장 껴안고 강에 투신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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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 만행과 비슷한 놀이?를 하는 이도

나래아 속의 활 놀이는 과녁 정중앙을 맞춤
731부대의 만행은 자신들이 신체 부위를 특정해놓고 그 곳에 단검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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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소설 중 일부 발췌

저 발췌말고
나래아속 전체적 맥락은 일본을 혐오하며 일본을 왜놈이라고도 표현하고 있음으로 식민사관이라던가 매국논란은 말도안된다는 의견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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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래아 논란에서 항상 나오는 반박에 대해 미리 얘기하면

#
전체적으로 맥락을 볼때 나래아에 일본을 안좋게 그리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건 무시하고 문장 몇개로 지랄하는 애들이 이상
일본에 빌붙는자 =매국노라는 논점 확실하게 나옴 거기에 왜놈은 쫓아내야할 존재인것도 명확하게 나옴

전체적 맥락에 잘못이 없다고해서
저 발췌들속 내용이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 발췌를 가지고 날조논란이라고 하고싶으면
조선을 다리병신이라고 한 묘사나
고종을 미신을 맹신하고 아둔하다고 한 묘사가
소설속 일본군의 입장에서 의도적으로 조선을 비하하기위해 서술된것을 가져와서 논란이라고 했다면 창작의 자유를제한하고 날조라고 하겠는데
저 발췌들은 주인공이 조선이나 고종을 생각할때의 묘사이고
그 이유가 부패한권력에 대한 분노임.

# 이도는 가상의 인물이고 저 드라마와는 다르다

조선구마사와 철인왕후도 픽션이고
조선에 좀비없었고 영혼이동 없음.

실존인물과 배경을 가지고 글을 쓸 때에는 신중해야 옳은거지 극중 가상 인물이나 판타지라는 설정을 넣었다고해서 역사왜곡하고 실존인물을 재미를 위해 가치평가되도록 그리는게 정당화 될 수없다고 생각

나래아 논란글 정리된 글

https://m.blog.naver.com/bys_123/221541☆022696

나래아 반박글

https://melville.postype.com/post/208☆7800
https://m.blog.naver.com/y☆hj77055/221548899065

저 두반박글이 젤 유명한것 같음ㅡ벨방에서 저거 읽고도 매국소리하면 정병이라던데 난 저 글 두개 다읽고도 매국논란이 해소됐다고 생각안함ㅜ

포타에 글쓰신 분은
말장난같은 반박글이라고 생각했어

예를들면
헤이그특사논란에서 역사왜곡이라고 지적받은 부분은
이도의 찬란한시절이 없는 조선. 강대국의
개노릇을 하는 조선이라는 부분이였으며
논란이 된 다른 부분은 헤이그 밀사 파견을 어리석다고 비난하는 전개때문인데

소설속 전개가 헤이그특사와 사실관계가 일치하기
때문에 역사왜곡이 아니라고 반박

또다른 반박하신분은
인터뷰가 좀 디스패치 같다고 느꼈어
불리한 부분은 숨기고 유리한쪽으로 인터뷰를 함
예를 들면
Q조선을 비판적으로 묘사했으면 식민사관인가요?
A아닙니다.

그러니 논리적 모순은 딱히 없음(나래아 속 조선을 비판적으로 그려서 논란인지는 발췌보고 각자판단햄)
그러나 인터뷰한 역사연구원의 신원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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