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펫숍 분양 논란 딛고 강아지 입양했나…”퐁이랑 코코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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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강아지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퐁이랑 코코포뇨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 2마리가 고소영을 바라보는 듯한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담겼고, 이를 누리꾼들은 그에게 입양한 건지 물었으나 답하지 않았다.

특히 고소영은 지난해 어린 강아지와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가 때아닌 펫숍 분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당시 그는 “저도 동물을 무척 사랑하고 모든 동물들이 존중받고 행복해지길 바라요. 아무것도 결정한 건 없지만 바른 방법으로 입양하려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누리꾼들은 새로 공개된 강아지 사진에 고소영이 펫숍 분양 논란을 딛고 입양 받은 것으로 추측, 궁금증을 품고 있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7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그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마인’의 효원그룹 첫째 며느리 정서현 역을 제안받았으나 스케줄 문제로 출연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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