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에 빠진 미얀마 군부가 현재 벌이고 있는 짓.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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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대의 불교 성지이자 문화재 쉐다곤 파고다.

금판 벽돌로 장식된 사원인데 군부가 그걸 벗겨내

금을 약탈하고 금색 페인트를 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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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미얀마 법인에 현지 군인들이 침입해 총격을 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뿐만 아니라 무장한 군인들이 현금을 탈취할 목적으로 현지 금융기관을 공격하는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미얀마에 진출한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보호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2일 정부와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4일 미얀마 따닌따리주 하나 마이크로파이낸스 베익 지점에 무장을 한 군인들이 돈을 요구하며 침입을 시도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지점 진입을 시도하면서 실탄까지 발사했다. 하지만 출입문 시건 장치를 파손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지체, 진입에 실패하면서 현지 직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군인들의 일탈이 아닌 군부의 조직적인 약탈 의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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