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평론가들도 지적한 태연과 도자 캣의 유사성

by
113 views

김도헌 평론가

"바쁜 일상 속 편안한 휴식을 노래하는 이 노래엔 두 개의 페르소나가 존재한다. 우선 도자 캣이다. ‘Weekend’는 살랑거리는 기타 톤부터 정직한 디스코 비트, 사이키델릭 한 보컬 톤까지 ‘Say So‘나 ‘Kiss Me More‘를 닮으려 한 모습이 역력하다. ‘1990년대 팝스타’라는 문구 아래 묵인되는 폰트 디자인과 핑크 톤의 뮤직비디오도 두 곡 사이의 어느 지점을 겨냥한다. 특히 태연이 첫 번째 후렴을 지나 랩까지 담당하면서 롤 모델의 윤곽이 더욱 선명해진다."


https://zenerate.glivery.co.kr/p/2256958820102


정민재 평론가


https://twitter.com/minjae_jung/status/1413107022732566532?s=20


이대화 평론가


"vTtVA.png"


https://blog.naver.com/imaginesmile/222423188308

+) 표절이란 얘기 아님, 이 사람들이 무조건 맞다는 것도 아님. 억까 안티들만 태연과 도자캣을 비슷하다고 생각한건 아니라는 의미에서 올림

Related Pos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