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후려침 당해서 쓰는 1박 2일 시즌1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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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2011년 초에는 날씨가 추워지면 밥 먹듯이 30%를 찍었음.

한여름에도 30%를 찍을 때도 많았으며, 반 년 정도의 기간 동안 시청률이 30%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었을 때도 있었음

2010년 3월 7일에 방영된 강화군 교동편에서 43.3% 라는 경이로운 최고 기록을 갱신하게 되면서 대한민국 역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움

그와 더불어 광고 수익도 엄청나 당시 회당 광고수익 수억 원, 1년 광고수익 약 5백억 원이었음.

당시 광고 수익만으로 KBS 예능국 전체의 제작비가 충당되었을 정도.

최전성기 시절엔 국민들의 대부분이 일요일 저녁을 가족끼리 밥 먹으면서 1박 2일을 보는 게 보통이었다는 소리
그만큼 전 연령층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출처 – 나무위키

가학성 있었다는거 한개로 한 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쓰레기로 만들고 후려침 정도가 너무 심해져서 쓰는 글임

그리고 가학성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만 그렇게 가학적이지도 않았고 또한 프로그램 내내 가학적이지도 않았음 1박 2일 원조답게 힐링적인것도 정말 많았음

지금의 1박 2일 시즌4는 레전드인 시즌1이 없었다면 있지도 않았을 프로그램임

그리고 시대에 따라 바뀌는거지 그 때 시대에 예능인들이 웃기겠다고 과했던게 잘못인듯이 말하는게 너무 심함

그렇게 치면 지금 시즌 4는 지금까지 시즌중에 시청률도 화제성도 제일 꼴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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