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위선자, 존 레논의 만행.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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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no possessions.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사유재산이 없다고 상상해봐. 탐욕이나 굶주림도 없어. 인류의 형제애.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공평히 나눈다고 상상해봐.

존 레논 ‘imagine’ 가사 中



정작 뮤직비디오는 존 레논 소유의 하얀 대저택에서


최고급 그랜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심지어 살해당하는 순간까지도 뉴욕 최고급 주거지로 유명한 다코타 앞에서 사망했다


생전 존 레논은 자본주의 상징인 기업을 그렇게 씹어댔는데


정작 아이러니한 건 존 레논은 생전 기부를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존 레논 입장에선 만악의 근원인 기업이 기부를 더 많이 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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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there’s no countries.”
국가가 없는 세계를 상상해봐
정작 존 레논은 더 적은 세금 납부를 위해 고국인 영국을 버리고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고 쭉 살았다
FBI 파일에는 존 레논의 탈세 내역에 대해 적혀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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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모든 사람이 평화속에 사는 모습을 상상해봐
아마 그 모든 사람에 ‘장애인’은 포함되지 않는 듯?
영국의 어느 라이브 무대에서 앞에 있던 장애인을 흉내(mocking)하는 모습
이에 대한 링고 스타의 반응
“갑자기 존이 앞에 있던 장애인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관객들을 웃기려고 한 거겠지만 난 웃기지 않았다.”링고 스타,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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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is Over”
전쟁은 끝났다는 사람이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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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부인에게 폭력과 학대를 가한 건 너무 유명한 사실..
자신의 여성상에 맞추려고 패션, 걸음걸이, 말투, 머리색 하나하나 검열함
결국 오노 요코로 갈아탈 때 첫번째 아들과 함께 버림
“넌 내 예술적 업적과 거리가 먼 여자야”라고 이별 통보한 건 레전드 중의 레전드
딱 이때 쯤 나온 노래가 바로 Hey Jude
버려진 아들을 위로하려고 폴 매카트니가 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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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to kill or die for”
누굴 죽이고, 누구를 위해 죽을 필요 없어요.
존 레논이 평생 열등감을 느낀 상대 스튜어트 서트클리프..
이 사람의 외모를 동경했고 행동(껌을 씹으면서 말하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벤치마킹함..
스튜어트가 파티에서 레논의 아내와 춤을 췄는데
그걸 보고 격분한 레논이 화장실에서 자신의 아내의 뺨을 때린 건 레전드 일화.. (출처는 신시아 레논 자서전)
이 사람은 뇌질환으로 사망했는데 전 날 존 레논과 주먹다툼 벌였고
그 과정에서 존 레논이 머리를 발로 찼다고 함
그래서 스튜어트의 여동생은 존 레논이 죽인 거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었던 적도 있다
https://www.independent.co.uk/news/media/fifth-beatle-died-after-fight-with-lennon-sister-claims-95936.html

그 외에도 퍽치기, 관중에게 칼 던진 사건, 유흥업소 출연, 폭력 등 아주 화려한 이력이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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