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다시보기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장인물관계도 몇부작?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tvN 월,화 | 밤 9:00
16부작

몇부작인지 궁금하셨죠? 16부작으로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 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 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랍니다.

지금 당장 죽는다면 당신이 단 100일 밖에 살지 못한다면 당신의 단 하나의 소원은 무엇일까요?
이 드라마는 죽음을 앞두고서야 진짜 삶을 살게 되는 두 존재의 이야기에요
100일의 시간이 남은 시한부 탁동경과 그런 그녀에게 나타난 존재인 멸망 그 둘이 만나 함께 하고 사랑하게 된다고 해요

이번 드라마는 믿고 보는 배우 박보영 님과 서인국 님이 주연으로 원대한 목표 없이 살던 멸망은 어느 날 100일 시한부 판정을 받은 동경이 술김에 하늘을 향해 세상 다 망해버리라고 소리 멸망을 부르짖자 그런 그녀 앞에 멸망이 나타나다?

다크한 소멸의 기운을 뿜어내는 멸망이 이목을 끄는데 동경의 앞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멸망의 초월적인 활약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어요

티저 영상을 보니 도깨비 느낌도 나는 것 같고 멸망이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인 듯 보이는데..
티저 조차도 자꾸 보게 만드는 매력을 가졌네요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5
인물관계도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니 탁동경과 멸망은 목숨을 건 계약관계이지만 이 둘이 사랑에 빠지면서 멸망이 사람으로 변하지 않을까 해요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장인물 소개

탁동경 cast 박보영
라이프스토리 웹소설 편집팀 주임

​교통사고로 부모를 동시에 잃었고 일곱 살이 된 남동생 선경의 손을 잡고 앉아있었다.
그렇게 이모의 손을 잡고 내려온 제주도였고 웹소설 편집자로 꽤 괜찮은 어른이 되었다.
이 정도면 살만하다 생각했는데 뇌종양 선고를 받은 날 동경은 하늘을 향해 주먹질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하늘을 향해 세상 다 망해버리라고 다 한 번에 끝장내버리자고 소리쳤고 그 말을 누가 진지하게 듣고 있을 줄은 몰랐다.

새벽 세시에 초인종 누르고 찾아온 이 미친놈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그러고는 대뜸 동경의 소망을 이뤄주러 왔다고 한다.
아주 오랫동안 누군가 제게 대답해주길 바래왔고 멸망과 함께하는 100일 동안 동경은 멸망이 제게 온 답이라는 것을 깨달았기에 자신에게 물었다.
동경아 넌 뭘 원하니, 네 저는 이 사람이 이 사랑이 존재하길 원해요

멸망 cast 서인국

​빛과 어둠 사이에서 태어나 빛의 마지막 자리 어둠의 첫 번째 자리 멸망의 고향인 셈이다.
무언가를 멸망시키기 위해 그가 하는 일은 그저 존재하는 것뿐 그것은 그의 의지도 그의 사명도 아니다.
그래서일까 그가 굳이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을…

종합병원은 수도 없이 멸망이 벌어지는 곳이기에 자신의 안식처이자 매복지로 설정하고 여가생활 로 삼은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을지도..
자신의 생일 그는 단 한명의 인간을 선정하여 그의 소망을 이뤄준다.
신이라는 작자가 제 딴에 선물이랍시고 준비한 작은 이벤트랄까…

인간들의 소망이란 대부분 얄팍하고 단순해서 큰 노력 없이도 그는 찬사 받을 수 있었기에 가볍게 선택할 수 있었다.
시한부 동경과 함께 하는 100일 그의 마음에 이상한 소망 하나가 싹 트기 시작했고 살아도 죽어도 이룰 수 없는 소망 그래서 너와 함께 죽어버리고 싶다

차주익 cast 이수혁
라이프스토리 웹소설 편집팀장

사람이 묘하게 여유 있어 보이고 주제파악이 잘 된다.
고르고 골라 아버지 건물에 세 들어있는 출판사에 취직했고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훌 흐르듯 건물관리 맡기며 펜트하우스를 내줬다.
모든 것이 우연 같았으나 사실 모든 것이 주익의 계획대로 였고 아주 조금 모자란 작가를 골라 출판사 모르게 1대1로 인센티브 계약을 하고 웹소설을 최선을 다해 TOP 10위권 안에 올려 놓는다.
시간을 죽이는 것 되도록 오래오래 죽이는 것 주익은 몰랐던 것이다.
그것이 직장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었음을 게다가 될성부른데 조금이 아닌 아주 모자란 작가 중에 그녀가 있을 줄은..
주익의 완벽한 계획은 그렇게 완벽하게 꼬여가고 있었다.

이현규 cast 강태오
카페 사장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어디 가서 물에 빠져 죽을까봐 시킨 수영이었고 취미 수영에서 시작해 안 죽고 수영선수까지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현규의 첫사랑은 나지나였고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야했지에 해보지 않은 공부가 체질에 맞을 리 없었고 그러다 결국 현규는 도피유학을 선택해 그의 첫사랑은 흐지부지 끝났다.
스물아홉 지나를 만나고 나서야 현규는 자신이 똑바로 보이기 시작했고 그만 도망쳐 이제 그만 성장하고 싶었다.
이번에야 말로 이 사랑이라는 벽에 나지나라는 놓쳐버린 골인지점에 부딪쳐서 깨져보려고 한다

나지나 cast 신도현
웹소설 작가

​처음부터 작가가 될 생각은 없었는데 다년간 다져진 인소와 판소 구독 실력이 지나를 여기까지 자연스럽게 이끌고 왔고 그대로 겁도 없이 직업 작가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내가 나를 혼내야 하는 이 프리랜서의 길이 이토록 꽃길일 줄은..
첫끝발이 개끗발이라고 했던가 별 생각 없이 쓴 첫 작품이 중박을 치고 고통과 노력을 쏟아 부은 두 번째 작품은 폭망했다.
무너진 모든 종류의 심心을 위해 악마의 손이든 잡겠다고 생각한 순간 눈앞에 차주익이 나타났고 손대는 모든 웹소설을 TOP10 안에 반드시 올려 놓는다는 그 신의 편집자 차주익이 아는 얼굴일 줄은 몰랐는데…
몰라 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 그러나 모르고 해버린 것들은 언제나 위대하고 위험한 법이다.

탁선경 cast 다원
동경의 동생, 취준생

​일곱 살에 부모를 잃었지만 대신에 엄마를 이모인 수자와 누나인 동경 두 명을 얻었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른 문제여서 그렇지 아무 꿈도 목표도 없는 누나와 달리 너무 많은 꿈과 너무 많은 목표가 있어서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저질러 보고 철없이 꿈을 향해 이리저리 두리번대고 있는데 믿기지 않는 말이 들려온다

강수자 cast 우희진
도경과 선경의 이모

​서로 책임을 미루는 집안 어른들 틈에서 아무것도 재지 않고 자신이 키운다고 했고 그때부터 연애도 결혼도 마다하고 3교대 카지노 딜러를 하며 동경과 선경을 키웠다.
그런 그녀에게 올인하고 싶어 하는 남자가 나타났고 케빈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끽중이었는데 한국에서 난데없는 소식이날아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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