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매일 하루 마무리는 술로, 혼자 2~3병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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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효섭은 “매일 하루의 마무리를 술로 한다. 자기한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다”는 고백을 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애주가인 신동엽은 “그렇지!”라며 반가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효섭은 “쉬는 날에는 많이 마시면 두 세 병 정도 마신다. 많이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한 병 정도 마신다”면서 “거의 혼자 마시는 편이다. 안주는 보통 계란찜이나 계란프라이랑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편이다”고 고백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53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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