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차 긁고갔는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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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글올린 아주머니가 긁었다는 사람 입니다
    일하는중에 전화오길래 받았더니 가는길에 닦았다고 확인해달라고하더군요
    그때 아 이분도 누군가의 어머니며 누군가의 남편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퇴근하면서 확인하니 그렌저 모는 사모님이 쭈그려앉아 닦고갔다는걸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더군요…
    마음이 약해지는더 어쩔까요 행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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