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다녀보면 존나 흔하게 격는 상황.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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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데리고 카페를 간 무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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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자마자 느껴지는 시선: 내가 너 진상짓 하나 안 하나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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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하고 음료 받고 자리 앉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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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진상짓 하나 안 하나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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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다 먹고 나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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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진상짓 하나 안 하나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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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조카랑 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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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새끼 지나 이쁘지”

“난 애새끼 진짜 싫어”

“왜 이런데 애 데려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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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아이 데려갔다는 이유 하나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지멋대로 검열 시작함..

아무 행동 안해도 뒤에서 “지 새끼 지나 이쁘지” ” 난 애새끼 진짜 싫어” 안 들어본 엄마들 없을거임.. 

존나 빡쳐서 한번은 ‘지금 저희한테 한 말이에요?’ 따지니까 찍소리도 못하고 시선 피함… 언니가 말려서 더는 말 안 했는데 존나 짜증임..

그나마 애 주위에 어른이 여럿이거나 애아빠가 있으면 덜한편이고 ‘애+엄마’ 단둘 조합이면 더 쌍심지 키고 쳐다보고 대놓고 짜증난다~ ㅅㅂ~ 이런 욕들은적도 있다고해서 깜놀함.. 존나 만만하니 혐오하고 무시하는거지 딴거 없음..

신기한게 중년 이상인분들중에 저런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함….젊은 사람들이 저지랄인거.. 

예뻐하고 웃어주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가끔 같이 다녀봐도 느낄 정도로 애+엄마 혐오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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