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안기부를 미화한다는 비판은 제작 의도와 전혀 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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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시놉시스의 일부가 온라인에 유출되면서 앞뒤 맥락없는 특정 문장을 토대로 각종 비난이 이어졌지만 이는 억측에 불과합니다.

qnut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8166625929968&mediaCodeNo=S

‘안기부를 미화한다’ 등은 ‘설강화’가 담고 있는 내용과 다를뿐더러 제작의도와도 전혀 무관합니다.

OBmFB

절도 있게
뒤로 물러나는 법 없이
(임무를 수행??)
어떤 상황에도 타협하지 않는 원칙주의자
대쪽 같은 인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설강화’는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고 안기부와 간첩을 미화하는 드라마가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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