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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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png

스타판에 새로운 바람이 불때마다 텅 빈 별풍 속에 유일하게 재미를 추구하며 민심을 살핀 열혈이 있었다.

이 열혈은 모든 가난한 와고인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폭풍랩‘이였다​.

순수한 재미를 추구하는 폭풍랩은 완벽한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에서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축출했고,

 

 

 

 

 

 

그 노잼들은 한데 모여 하나의 형상을 이뤘다.

 

티타멧.png

 대재앙 “ㄲㄴㄲ“의 탄생이였다.

 

타타멧과_아누.png

스타판에 새로운 그림이 그려질때마다 폭풍랩과 ㄲㄴㄲ는 싸움을 계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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