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촬영 직전까지 캐스팅 난항을 심하게 겪었던 K-드라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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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2역도 힘든데 7개의 인격을 연기해야 해서 캐스팅 난항

캐스팅 됐다는 보도가 떴다가 제안은 있었지만 고사했다는 이야기 반복

첫 촬영 일주일도 안남겨두고 극적으로 지성, 황정음이 출연 확정 

(미국 로케도 원래 있었으나 너무 촉박하여 취소되고 서울에서 미국인 척 찍음)

(제작발표회 때 지성이 한 말 : 캐스팅 난항 알고 있었다. 나 시켜주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화가 왔다 ㅋㅋㅋㅋㅋ)

또 다른 레전드 드라마 “비밀”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둘이기에 우려의 목소리 있었음

=> 벗뜨 지성과 황정음이 완벽 소화하며 레전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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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으로 진짜 연기하기 어려운 캐릭터인데 지성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해줌
각 인격의 매력을 다 살림

자칫하면 오글거릴 수 있는 소재를 연기로 다 납득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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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이 가장 좋아하는 7화 옥상씬

“돌연변이가 아니야. 너만 그런게 아니라고.

누구나 마음 속에 여러 사람이 살아

죽고 싶은 나와, 살고 싶은 내가 있어

포기하고 싶은 나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내가 매일매일 싸우며 살아간다고!!”

황정음이 맡은 오리진 : 명대사 제조기ㅠㅠㅠ

최애 여주로 뽑는 사람이 많을 만큼 따뜻한 마음과 시원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여주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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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박서준도 오리온이 가장 인생캐였다 생각함

ㅊㅊ 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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