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는 정말 좋아보이는 영국 차기 국왕 / 차기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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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같은 궁전 같은 방을 같이 쓸정도로 금술은 좋다고 전해짐

의외로 여왕과 필립공은 젊은 시절부터 각자 공간을 나눠서 썼다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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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이미 젊은 시절부터 만남을 가짐. 사실상 알고 지낸지 50년이 다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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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자녀들과 다정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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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영국 왕실은 찰스가 즉위할 시 카밀라를 왕후(Queen consort)가 아닌 그 아래 국왕의 배우자, 즉 왕빈(Princess consort)로 부르겠다고 하나 이는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함.

지금도 실질적으로는 세자빈인 웨일스 공비(Princess of Wales) 자격을 누리고 있고

찰스가 즉위 시 위계서열문제가 생기는터라 무엇보다 찰스 본인이 자신의 위신을 위해 queen consort 작위를 줄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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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승하 후 월리엄이 왕이 된다면 카밀라는 왕후Queen consort) 직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하에 자동적으로 왕태후(Queen dowager) 자리에 올라감.

선왕인 찰스와 법적으로 혼인관계였기에 그녀가 친모인지 계모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함

만약 다이애나 비가 사고사 하지 않고 천수를 누려서 월리엄 즉위 시에도 생존했다면

빅토리아 여왕 시절 그의 친모인 켄트공작부인을 Queen’s mother(여왕의 어머니)이라고 부르고 선왕 월리엄 4세의 왕후 아델헤이트를 Queen dowager(왕태후)로 불렀던것처럼

각기 다르게 불렀을것으로 예측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다만 월리엄은 남자였기에 다이애나비를 King’s mother로 불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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