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애옹이 아빠 된지 7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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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넝하세요.
오랜만에 글쓰죠.
근황보고 드립니다.

 얼마전에 게시판선택 잘못해서
점심고민썼었다가 똥먹어야되서 도망갔었습니다.

고앵이 구출하고난뒤
   길고긴사연이있었쑵니다.

1.출퇴근하면서 회사에서 몰래 분유타주면서 기름
2.매일매일 데리고 다니면서 움직이는데 한계가있어서
약 3주간 지인에게 맡겼었습니다 (그사이에눈뜸 ㅠㅠ)
3. 어느덧 여유가 생겨서 다시 데려옴
잘때마다 틀어주던 노래를 택시안에서 들려줬더니
애옹이 눈물이 글썽글썽하는게 절 알아보는것 같아 기뻣습니다.
4. 현재 상어가 되었습니다.

 어느샌가 저의 가족이 되어버리고
이름도 지어줬습니다.
이름은 쿠크 입니다 (머리가 쿠앤크같아보여서요)

근데 이녀석 크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고양이가 아니라 상어에요 상어
엄청 뭅미다.

돼냥이로 확대시킬라했는데 어느샌가 미묘가 되어가고
있네요. 제눈에만 그런가… 

사진이 모바일로믄 다섯장까지밖에안올라가는 관계로
리플에 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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