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중계를 겸했기때문에 정확한 시청자수 추산이 어렵다는 빅히트 레이블즈 콘서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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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는 지난해 6월 ‘방방콘’으로 107개국 75만 6000명, 10월 ‘맵 오브 더 솔 원’으로 191개국 99만 3000명과 만난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서트 경험을 십분 살렸다. 아티스트별로 최적화된 5개의 대형 스테이지를 만들어 AR 및 XR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무대를 제공했다. 퍼포먼스 중심의 그룹 무대는 물론 빅히트 원년 멤버 이현, 플레디스의 간판 프로듀서 범주 등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솔로 아티스트와도 잘 어우러졌다. 다만 “이번 공연은 방송 중계를 겸해 정확한 시청자 수 추산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306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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