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중고에서 가르치는 한국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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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중교에서 가르친다는 요코 이야기(So Far from the Bamboo Grove)
책 내용은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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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수탈하고 핍박하고, 위안부까지 만든 일본애들이미국 가선 반대로 피해국이 되고있음그리고 이게 미국 초중고교생들한테 가르치는 내용이고 아마존 베스트 셀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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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한국사는 미국친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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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인데 실화라고 씀. 존나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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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미국의 전교를 다니며일본의 피해국이고 한국은 선량한 일본인을 강간 하는 야만인들이라고 알린다는 작가

요약1. 일제강점기 말에 한국인들이 순수한 일본인 소녀를 강간하고 못되게 굴었다는 소설로 일본이 피해국인것처럼 씀(38덬 말대로 우리나라 당시에 대나무 전남쪽 아니면 안자라는데 윗지방에 대나무 있었다라는 거짓 서술이 있고,해방이후에 일본인들 호위 받으면서 일본으로 돌아갔어 강간이고 살인이고 당할 거리가 없었음)2. 교묘하게 소설을 실화인것처럼 표기함3. 미국 초중고에서 이 책을 가르치고 아마존 베스트셀러됌 (한국교민 자녀가 학교에서 너흰 나찌라는 얘기까지 들음)4. 현재까지도 작가가 평화주의자라면서 미국 전국에 있는 학교를 돌아다니며 피해자 행세하고 한국을 비난함

https://m.youtu.be/4vdgFDIJGMc

청원링크http://maywespeak.com/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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