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고 오해를 많이 받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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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고 오해를 많이 받는 개. 시베리안 허스키.png

 

너무 무섭게 생겨서, 예전에는 늑대개로 오해받기도 했습니다.

사람을 굉장히 좋아해서 사람을 물은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런성격때문에 경비견으로는 쓰지못할정도라고 하네요.

(그래도 주인 허락 없이 덥석 만지거나 가까이 가는건 좋지 않아요.어떤 상황에서도 물지 않는 개는 없답니다)


호기심이 강한편인데, 여기에 사람좋아하는 성격이 합쳐져서,낯선사람에게도 덥석 안겨드는등, 애교를 부리는것처럼 보이기도한다고 하네요.


허스키를 아는 사람만 아는 허스키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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