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혐한감정 생긴원인과 혐한감정이 극에 다달았던 시기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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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인들이 직접 말하는 혐한감정의 이유와 

대만내 혐한감정이 극에 다달았던 2010년 분위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BBh4ghKsQ

2010년 아시안게임 여자 태권도 

대만 국가대표 양수쥔 선수 판정 시비로 인해 

원래도 있던 혐한감정이 크게 촉발됨  

 

양수쥔은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48kg급에 출전해 1회전에서 베트남에 9-0으로 앞선 상황에서 경기 종료 12초를 앞두고 실격패를 당했다.

문제는 전자 양말 뒤꿈치에 규정에 어긋난 센서를 부착하고 출전했던 것. 대만 측은 거세게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양수쥔도 경기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이후 대만 국민들은 이번 사태에 한국계 심판위원들이 판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태극기를 불태우고 한국상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등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에 분노를 표했다.

(화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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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한국인은 이 같은 일들을 모르기에 어리둥절?할듯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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