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버려야할 물건 100가지.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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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https://lunarplaque.tistory.com/☆257
"NZpFT"
"xmDmC"
"IvdDG"

 

1. 세탁소에서 받은 옷걸이

2. 보풀이 공처럼 말려서 붙어 있는 스웨터

3. 빈 깡통, 물병, 유리병들

4. 있는 줄도 몰랐던 봉제 인형들

5. 집에서 기르던 시든 식물들

6. 똑같은 것이 여러 장 있는 디지털 사진

7. 고장난 이어폰

8. 얼룩이 생긴 옷

9.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

10. 앞으로 절대 사용할 일이 없는 접시들

11. 굳어서 끈적끈적해진 매니큐어

12. 말라붙은 페인트

13. 광고 우편물

14. 안 쓰는 안경

15. 친구를 가장한 페이스북의 적들

16. 팩스기

17. 안 나오는 마커 펜 등 각종 펜

18. 어릴때 받은 트로피

19. 망가진 전자기기

20. 플로리스트나 쓸 만한 화병

21. 다시 읽을 일 없는 페이퍼백 도서

22. 수영장에서 갖고 노는 장난감들

23. 사탕 통, 선물 상자

24. 방치되거나 망가진 장난감

25. 수퍼마켓에서 받은 비닐봉지, 종이봉투

26. 컴퓨터 사용기록

27. ‘싫증난’ 특별한 날 장식용품

28. 잘 안 나온 사진들

29. 지나간 일정표와 초대장

30. 사용 기한이 끝난 쿠폰들

31. 요청하지 않았는데 어디선가 보낸 우편물

32. 장보고 받은 영수증

33. 한 짝만 남은 양말

34. 특정일에만 입는 스웨터

35. 지난 3개월 동안 한 번도 안 쓴 사무용품

36. 게시판에 붙여둔 자료 중 날짜가 지난 것

37. 받은 지 오래 된 각종 카드

38. 컵에 끼우는 스티로폼 슬리브

39. 어제 (혹은 이전 신문)

40. 다시 볼 일 없는 녹화한 TV 프로그램

41. 기한이 만료된 보증서, 계약서

42.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명함

43. 예전에 쓰다가 바꾼 벽지

44. 솜이 군데군데 뭉친 베게

45. 읽을 일 없는 소식지

46. 더 이상 안 쓰는 비밀번호

47. 충분히 많이 가지고 논 장난감

48. 업종별 전화번호부 

49. 우편 주문용 카탈로그

50. 커튼, 블라인드 업체가 보내준 제품 소재 견본

51. 관심 없는 자선 기금 요청서

52. 안 쓰는 수첩

53. 현재의 "나"와 어울리지 않는 파자마

54. 스크래치가 생겼거나 코팅이 떨어져 나온 코팅 냄비, 프라이팬

55. 일상에서, 학교에서 여러 장 찍은 사진들

56.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핀터레스트 자료들

57. 빈 화분

58. 어떤 기기도 작동 시키지 못하는 리모컨

59. 어떤 문에나 자물쇠에도 맞지 않는 열쇠들

60. 학교에서 보낸 문서들

61. 따라 하기엔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드는 레시피 

62. 냉장고 자석

63. 펼쳐본 적 없는 요리책

64. 안 쓰는 애플리케이션

65. 생일 파티 장식들

66. 안 쓰는 신발 상자

67. 예전에 샀던 신발의 신발 끈

68. 운동 경기와 관련된 각종 기념품들

69. 착용하지 않는 은 장신구

70. 쪼개져서 금이 간 주걱, 각종 조리도구

71. 조각을 일부 잃어버린 직소퍼즐

72. 휴대용 무선 호출기

73. 다시 읽을 일 없는 전자책

74.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온 전선들

75. 여행지 홍보책

76. 자동차에 없는 각종 액체 용품 중에 이제 안 쓰는 것

77.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큰 식탁보

78. 낡고 찢어지고 얼룩진 수건

79. 컴퓨터 쓰레기통

80. 로봇 기능이 보낸 트위터 메세지들

81. 펴지지 않거나 바람이 불면 쓸 수 없는 우산들

82. 더 이상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는 목욕 인형들

83. 발을 아프게 하는 신발

84. 패스트푸드 먹고 남은 작은 소스들

85. 너무 작거나, 크거나, 너무 무거운 아이스박스

86. 별로 애착이 안 생기는 휴가 기념품

87. 사용하지 않는 결혼식 기념품

88. 짐 더미 맨 밑에 깔려 있던 비디오 게임

89.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기

90. 가공식품

91. 케이블 채널 (시청하는 채널이 줄면 요금도 줄어든다)

92. 와인 코르크

93. 먹고 포장해온 음식이 담겨 있던 용기들

94. 3개월이 지난 잡지들

95. 이제 없는 물건의 사용설명서

96. 착용하지 않는 금 장식구

97. 비디오게임에 딸려온 부속품들

98.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온라인 연락처

99. 제 기능을 못하는 도어매트

100. 너무….뭐랄까 좀 그렇고 그런 속옷

https://m.youtu.be/FAYG5lVp-QQ

↑ 물건 비울때 참고한 영상

넘치는 물건들 때문에 집이 창고처럼 쓰이고 있어서 현타가 온 요즘… 나에게 필요한 물건만 남겨서 제대로 관리하려고 노력중이야. 올해는 정리된 삶을 살자! 미니멀 라이프 덬들 화이팅 (๑•̀ㅂ•́)و✧

+ 이걸 비우면 뭐 쓰냐는 질문이 있어서 덧붙이자면 자기한테 필요한 물건은 당연히 안 버려도 돼! 난 리스트에서 (((안 쓰고 필요없는))) 물건들 비우는데 참고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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