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매 주말 술 마셨다’ 박초롱, 미성년 음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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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 논란이 불거진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을 향한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다.

박초롱으로부터의 학교 폭력 피해를 폭로한 A씨는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함께 학창 시절 당시 박초롱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스포츠경향에 공개했다.

사진 속 박초롱은 주점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주를 즐기고 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사진이 박초롱의 고등학교 재학 시절인 2008년(당시 만 17세) 당시라는 점이다.

박초롱의 학교폭력 피해를 폭로한 A씨의 지인이 제공한 미성년(당시 만 17세) 때 박초롱 음주 모습.

박초롱의 학교폭력 피해를 폭로한 A씨의 지인이 제공한 미성년(당시 만 17세) 때 박초롱 음주 모습.

사진은 A씨와 박초롱이 함께한 자리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의 모임 모습이다. 박초롱의 지인이 A씨에게 제공한 사진이다. 박초롱을 아는 다른 지인에 따르면 박초롱은 당시 미성년임에도 불구하고 매 주말마다 주점에서 음주를 했다.

미성년 음주는 소상공인에게 심각한 타격을 준다는 점에서 지탄의 대상이다. 최근 배우 고민시가 미성년 음주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린 전례가 있다.

학교 폭력 가해를 부인한 박초롱은 미성년 음주에 대한 해명도 내놓을 처지에 놓였다.

A씨는 박초롱을 상대로 무고 혐의로 이날 서울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스포츠경향에 “박초롱이 학교폭력 가해를 사과하지 않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해 저도 끝까지 사실을 밝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40519284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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