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들 앞 불려가 고개숙인 80대 공공근로 할머니..입마개 요청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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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입마개를 안 씌운 대형견 두 마리가 벤치를 더럽히자 80대 여성 노인공공근로자가 견주에게 이를 지적했다.

그러자 견주는 시청에 민원을 제기해 ‘노인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요구했고, 시와 노인담당기관은 며칠 후 노인을 해당 공원으로 데려가 개들이 짖는 앞에서 견주에게 사과했다.

전문:
https://news.v.daum.net/v/202106031057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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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마개 왜 안 했냐, 사람이 앉는 벤치에 왜 개가 앉았느냐. 닦아달라’고 80대 할머니가 지적하자 시에 민원을 제기해 사과를 받아낸 견주와 그 개들. 사진 좌측은 시바견, 우측은 아키다견 추정. (사진=양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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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무명의 더쿠 12:19
이런 일이 있은 며칠 뒤 같은 공원에서 환경지킴이봉사단 소속 할아버지들이 A씨에게 ‘개똥을 제대로 치워달라’고 요청했다가 A씨의 남편 C씨로부터 ‘노인들 교육 잘 시켜라’면서 항의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ㅁㅊ;;; 원덬아 이것도 추가 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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