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티파니 영, ‘재벌집 막내아들’로 드라마 데뷔…송중기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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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티파니 영(티파니)이 기대작 ‘재벌집 막내아들’에 합류한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 연출 정대윤)에 캐스팅됐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10년 넘게 충성한 재벌 총수 일가로부터 횡령 누명을 쓰고 살해당한 주인공이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복수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티파니 영은 ‘재벌집 막내아들’로 안방극장 데뷔식을 치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인 티파니는 극 중 교포 캐릭터를 맡아 더욱이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티파니 영은 첫 뮤지컬 도전에서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호평받고 있다. 이에 티파니 영의 브라운관 연기도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 ‘재벌집 막내아들’은 송중기, 신현빈, 이성민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 가운데 티파니 영도 합류해 힘을 보탠다. 화제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이들의 조합이 벌써부터 기대를 더한다.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2018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계약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뮤지컬을 비롯해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KBS2 ‘펫비타민’ 등의 MC를 맡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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