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지성, ‘너의 밤이 되어줄게’ 주연..데뷔후 첫 드라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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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데뷔 후 첫 드라마에 도전한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지성은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한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세계 최고의 아이돌을 비밀리에 치료하기 위해 숙소에 입주한 사짜 입주 주치의와 아이돌 밴드 멤버들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뉴이스트 JR이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았다.
윤지성은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를 발매했고, 뮤지컬 ‘그날들’에 합류했다. 같은 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군 뮤지컬 ‘귀환’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쳤고, 오는 15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윤지성은 ‘너의 밤이 되어줄게’를 통해 브라운관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앞서 ‘그날들’, ‘귀환’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윤지성이 데뷔 후 첫 드라마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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