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마이걸 아린, 노인복지관 기부 선행…소속사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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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남몰래 선행을 펼쳤다.

2월 2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아린은 지난해 12월 고향인 부산에 위치한 자성대 노인 복지관에 600만 원 상당의 내의를 전달했다.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102021141480410&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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