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혜선, 중고거래 스릴러 ‘오픈 더 도어’로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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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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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혜선, 중고거래 스릴러 ‘오픈 더 도어’로 스크린 복귀


배우 신혜선이 영화 ‘오픈 더 도어'(가제)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신혜선은 최근 ‘오픈 더 도어’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오픈 더 도어’는 2018년 12월 개봉한 공효진 주연 스릴러 ‘도어락'(감독 이권)의 시리즈격인 작품. ‘도어락’은 평범한 직장 여성이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현실적인 공포를 담아 당시 156만명을 동원, 손익분기점을 넘어 흥행에 성공했다.

‘오픈 더 도어’는 혼자 사는 평범한 직장 여성이 중고거래를 했다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인사동 스캔들’ ‘퍼펙트 게임’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도어락’ 제작사 피어나가 제작한다.

신혜선은 ‘오픈 더 도어’에서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세탁기를 샀다가 의문의 일에 휘말리는 직장 여성을 맡는다. 지난해 ‘결백’과 ‘도굴’, 두 편의 영화를 선보였던 신혜선은 ‘오픈 더 도어’로 관객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오픈 더 도어’는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 상반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형화 기자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94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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