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유 본부장, 충격 비주얼 ‘(권)오중 바르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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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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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범상치 않은 어둠의 포스를 뿜어내며 등장한 지원자의 모습에 흠칫 놀란 유 본부장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속 주인공과 미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지원자는 바로 ‘바르뎀(권오중)’.

‘바르뎀(권오중)’의 광기 가득한 눈빛과 미소에 유 본부장은 “저승사자인 줄 알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등골이 오싹해진 유 본부장이 ‘바르뎀(권오중)’을 곁눈질로 보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한식, 양식 조리사, 바리스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것은 물론 쿵후 유단자이자 댄서로도 활약, 화려한 이력을 뽐냈다. 특히 댄스 배틀에서는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며 직접 춤을 선보이기도.

그런가 하면 애처가 면모를 드러낸 ‘바르뎀(권오중)’은 천사와 악마를 오갔던 과거를 청산(?)하고 ‘전체관람가’로 거듭났다고 밝혔는데, 직장인들의 속을 뻥 뚫리게 만들어 주는 ‘진상’ 직장 상사를 향한 차진 욕(?)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귀에 때려 박히는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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