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논란 언급→할아버지 “사람은 미완성” 충고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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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할아버지는 “대충 이야기는 들었다”라며 “그러니까 사람은 미완성이다 100%다 잘할 순 없다. 그래도 사람은 노력을 해야된다. 할머니가 지나가면 나래 할머니다 그런다. 사람이 어렵다. 하지만 노력해야된다. 남한테 나쁜 소리 듣지 말아야 되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나래는 눈물을 보였다.

할아버지는 “그런 걸 생각하고 노력을 해라”라고 진심어린 충고를 건넸다. 박나래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할아버지도 참고 있던 눈물을 보이셨다. 할아버지는 “나래는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객지에서 혼자 학교를 다니고 혼자 컸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짐이 되면 안되겠다. 나래한테 보탬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가 아버지처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라며 “나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 같아 멤버들에게 너무 미안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곽도원은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힘내라는 말은 도움이 안된다. 그냥 옆에서 다 들어주고 휴지 한 번 건네주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더 좋은 모습으로 노력해야겠다”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010047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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