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으로 빵 뜬 성훈, 오랜만에 정극 연기에 반응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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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첫 방송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성훈이 오랜만에 정극 연기에 나섰다. 그는 아내 부혜령(이가령 분)에게 하나 뿐인 사랑꾼 남편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이내 태몽을 꿨다면서 아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행복해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성훈이 전화를 거는 장면은 방송 이후 온라인 이용자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한 사이트 이용자들은 그의 연기가 어색하다는 반응과 임성한 작가의 특유의 연기톤이 있어 어쩔 수 없다는 반응으로 갈렸다.

성훈의 연기력을 지적한 이용자들은 “왜 이렇게 연기가 어색하냐”, “성훈 원래 연기 못했어요”, “와 연기 진짜 심각한데”, “아니 성훈 누가 봐도 혼자 전화하는 척 연기하는데 내가 다 오글거림”, “연기 1도 안 늘고 오히려 퇴화했네요”, “연기 어떡해 내가 다 부끄럽다”, “그동안 너무 예능에만 집중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임성한 작가의 연기톤이라는 있다. 이들은 “임성한 드라마인 거 말투에서 너무 티나”, “아니 작가는 그 말투 써야 하나 말투 너무 라떼”, “딱 이 작가 대사 톤이다. 모든 인물들 말투가 다른 드라마랑 다르다 그래서 연기 못해보이는 듯.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971

여주도 안좋은데 성훈은 네이버 반응 진짜 안좋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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